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이번 무이네&판티엣 패키지는
둘째 날 오전에 있는
4시간짜리 투어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유시간이었어요.
그래서
나머지 시간들은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죠.
저는 수영을
잘 하진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물에서 노는 걸
매우 좋아하기에,
수영을 즐기다가
썬 베드에 누워서
음악을 듣다가를
계속 반복하면서
힐링을 했어요. ^^
낮에도
밤에도..ㅎㅎ
하루 종일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쉬니,
흔히 말하는
신선놀음이 따로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