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겼네요. 무인 카페에는 몇 번 가봤지만 이런 곳은 또 처음입니다.
신기한 마음에 안으로 들어가 아이스크림을 하나 계산해 봅니다.
바코드를 찍고 카드로 결제를 하니 400원이 결제됩니다.
가격도 너무 착한데요.
앞으로 이런 무인점포가 점점 많아지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