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의 일상 #69 (베트남어 옹알이 중.)

Words
11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suddenly12@suddenly12 입니다.

69.jpeg

벌써 베트남어를 배운 지
6주째에 접어들었어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열심히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집에서도 혼자 예습, 복습도
좀 해야 하는데,
거의 못하고 있네요. ㅎㅎ

그것보다
한 2-3주 전부터
베트남 현지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걸
자주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베트남어
옹알이 수준이지만,

아주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껴요.

간단한 대화라도
할 수 있는 말이
많아지고,

아는 단어도
조금씩 늘어가고,

문법에 맞춰
아는 것을 응용해서
새로운 문장도 만들어서
이야기도 해 보고...

뭐 이러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재미있네요. ^^

최근에 로컬 아파트로
이사를 온 이유 중 하나도,

여기서 살면
아무래도 베트남어를
계속 쓰게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도 있었네요.

인터넷에
워낙 공부 자료가 많이 있으니,

앞으로는 조금씩이라도
혼자서도 공부를 해야겠어요.

이상 베트남에 거주 중인
suddenly12@suddenly12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일상 #69 (베트남어 옹알이 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