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숙소를 가는길에 창문을 통해 눈에 들어오는 경치는 정말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들더군요.
택시 안이어서 사진에 그 느낌을 다 담을수는 없었지만,
아름다운 산과 호수의 모습. 그리고 묘하게 기분을 좋게 만드는 자연 내음이 어우러져 춘천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