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호수가 바로 옆에 있는 숙소에서 삼겹살을 먹었는데요.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공기 좋은 곳에서 먹으니, 고기도 더 맛있고 술도 잘 안 취하더군요. ㅎㅎ
덕분에 이 날은 술을 평소보다 좀 더 마시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