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불광천이라는 개천이 있는데, 한강 망원공원까지 연결돼 있는 꽤나 긴 개천입니다.
그곳에 요즘 벚꽃이 만발했다는 어머니의의 이야기를 듣고 가 봤는데, 정말 벚꽃축제 같은 곳에 따로 안 가도 좋을 정도로 이쁩니다.
참 살기 좋은 세상인데 코로나만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