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건 아니고요.
부모님이 몇 년 전부터 이것저것 심으시는데, 가끔 옥상에 올라가면 보기 좋습니다.
3년 전인가 어디서 씨앗이 날라왔는지 심지도 않은 제법 큰 참외가 열려 있어서 너무 신기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심지어 맛도 있었어요. ㅎㅎ
조만간 텃밭 상추에 삼겹살 한번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