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만에 방문한 헌혈의 집.
코로나 때문에 항상 냉장고 안에 가득했던 주스가 없더라고요.
물 2잔을 마시고 헌혈 의자에 누웠어요.
그리고 주사를 기다리는데 항상 이 순간이 좀 긴장됩니다.
가끔 주삿바늘를 넣을 때 너무 아플 때가 있었거든요.
다행히 이날은 통증 없이 무사히 헌혈을 마쳐서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