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보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 밖으로 나갔어요.
숙소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편하게 일출을 즐길 수 있었네요.
사진에 같이 찍힌 동네분으로 보이는 할머니의 뒷모습이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