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호수 옆에 있는
조용한 숙소였는데요.
사용할 일은 없지만
이렇게 싱크대도 있더군요.
방에는 침대 대신에
얇은 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침대에서만 잠을 자 버릇해서
저에게는 좀 특별하더군요.
다행히 바닥에서의 수면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네요.
그 외 발코니도 있고
지내는 내내 아주 조용해서,
다음에 춘천에 또 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춘천 호수 옆에 있는
조용한 숙소였는데요.
사용할 일은 없지만
이렇게 싱크대도 있더군요.
방에는 침대 대신에
얇은 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침대에서만 잠을 자 버릇해서
저에게는 좀 특별하더군요.
다행히 바닥에서의 수면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네요.
그 외 발코니도 있고
지내는 내내 아주 조용해서,
다음에 춘천에 또 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