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1달 전 강남에 학원을 오픈해서 축하차 다녀왔지요.
코로나 때문에 좀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큰 영향은 없다고 하네요.
오래된 지인과 맥주 한 잔과 함께 나누는 수다는 언제나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