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바다에서 산책을 하다가 모래사장에서 낚시를 하는 어떤 아저씨의 모습이 눈이 띄었어요.
낚시를 저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신기하고 멋져 보이더라고요. ㅎㅎ
아주 어렸을 때 낚시광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몇 번 해 본 적이 있었는데, 성인이 된 이후로는 한 번도 안 해봤네요.
기회 되면 낚시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