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마켓에서 미니 킹크랩을 사 오셨는데요.
개당 만 원을 주셨다는데..
오~그렇게 저렴하다고?? 라고 생각하면서 반신반의했는데,
역시나 맛이 너무 허접합니다. ㅎㅎ
역시 이런 음식은 싼 게 비지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