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서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고성 바다에 왔습니다.
속초에 비해 여기는 훨씬 더 한적함이 느껴집니다.
식당들도 7시 정도 되니 다 문을 닫더군요. ㅎㅎ
바다 빛깔이 속초보다 훨씬 더 이뻐서, 음악 들으면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네요.
나중에 여름에 해수욕장 개장하면 여기 또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