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동명항에 갔어요.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20분가량 걸린 듯합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 모습에 좋기는 한데, 서울에 돌아가야 하니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바다 근처에서 한 달 살기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