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한달간 스팀달러 SteemDollars 가 상승을 이어오다가 오늘 폭발적으로 급등을 하였습니다.
저는 2만 사토시 대 가격까지 상승했을 때는 코인시장에서 흔이 있는 일상적인 상승인 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1달러 대에서 계속 지지부진 눌려있던 모습만 바라보다가
이렇게 조금 올라왔을때 현재 강력한 상승추세를 갖고 있는 대장(?)님 이신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서 보유중인 스팀달러의 절반정도를 헐값(?)에 바꿨는데요,
(아마도 그동안 스달의 행보(?)에 지치신 많은 분들이 팔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
뒤늦게 자세히 보니 대장보다 더한 강력한 추세를 갖고 있는 진정한 형님이 있었으니 바로 스팀달러 였던 것이죠...
벌써 원화로는 25000원을 다녀온 스팀달러는 알고보니 전형적인 상승추세인 계단식 상승으로 가격대를 차근히 높여가고 있었죠.
계단식 상승은
차트를 잘 살펴보면 오늘까지 벌써 3번째 레벨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승이후에 가격이 흘러내리지 않고 지지(횡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가 받치지(?)않으면 어렵습니다.
차트(그래프)에도 중력의 법칙이 작용해서 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하는 차트는 본래 줄줄 흘러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라서요..ㅎㅎ
게다가 며칠전에 아래와 같은 스팀챗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스티미언 분들에게 전달 된것 같은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메시지를 읽었던 어제 까지만 해도 그 뜻을 몰랐는데,
이제야 이 메시지의 참뜻을 알 것같습니다
할일이 없나? 왜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 거지?
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앞으로 스팀달러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겠다, 펌핑하겠다,
즉 달나라로 보내버리겠다!(To the Moon)라는 강력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던 것이죠~!
이렇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보면 이번 스팀달러SBD의 가격을 컨트롤하는 분들은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위의 메시지의 주요 내용은 스팀달러 가격이 올랐으니 스팀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스팀달러는 다시 1달러로 회귀할 테니 기회를 놓치지 마라는 내용입니다.
즉 이 메시지를 보낸 사람의 숨겨진 의도는
얼른 스팀달러를 팔아 치워라, 달나라 로켓에 너희들도 태우고 갈수는 없거든
라는 뜻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저는 위와 같은 두 가지 사유로 (계단식 상승 / 스팀달러 매도 회유) 앞으로도 당분간 스팀달러의 강세장이 연출되리라 판단합니다.
향후대응
계단식 상승의 주기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레벨업의 경우는 3일이상이었지만
두번째는 2일
세번째(오늘)은 1일 만에 레벨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오늘 저녁까지 현재의 가격을 유지하며 횡보한다면 매수 진입을 하려고 합니다.
(저도 달나라 같이 가서 구경하고 싶거든요 ㅎㅎㅎ)
최소 10만 사토시를 넘기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참고로 현재의 스팀달러의 시가총액이 작은 것도 가격 상승 견인에 유리한 요소라고 봅니다 :)
PS. 위글은 글쓴이의 예측이며 투자의 판단과 그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