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트레이너 입니다.
제가 시작한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놀라운 생각들을 쏟아내 주시고 다시 댓글로 구체화 시켜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정말 뿌듯+보람을 느끼고 있는데요,
오늘 @umkin 님이 보여주신 상상력 중에
Steemit Busking / 온라인 - 버스킹. 창.조.경.제.!
https://steemit.com/kr/@umkin/vote-to-steemit-steemit-go-busking-steemini
라는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직접 발로 뛰면 시스템 구현이니 그런 복잡한 과정 없이
즉시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웹툰, 그림 등의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스팀잇에 오셔서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잡아가고 계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예술을 하시는 분들 중 음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여의치 않은 환경 때문에 음악에 전념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음악을 하시는 분들도 스팀잇에 오셔서 일명 '온라인 버스킹'을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현재는 거의 없으신 듯합니다.
스팀잇이 균형있게 발전해 가려면 음악을 하시는 분들도 입성하시고 터를 잡을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서문이 조금 길었는데요,
스팀잇 온라인 버스킹이 현실화 되기 위한 선결작업으로,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현실에 실천해보려는 일환으로
제가 자타 공인 스팀BJ(?) 로서 버스킹 공연하시는 분들을 찾아뵙고 말씀을 들어보고 스팀잇도 알리고 공연까지 녹화해보는 일을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음악(버스킹)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많이 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가 나와있는것도 아니라서 애매합니다.
그래서 스티미안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인터뷰+공연 영상을 통해 이만큼의 수익이 발생했고,
당신의 능력이 이만큼이다~!! 라고
(솔직히 길거리 버스킹에서 받는 얼마 안되는 금액보다 스팀잇에서 얻어가시는 것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보여 주며 그 분들에게 돌려 줄 수 있다면
용기 백배, 동기부여 만땅 으로 훨씬더 힘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입소문을 타고 보다 많은 분들이 스팀잇에서 음악을 하게 되면 스팀잇 생태계도 훨씬 더 발전하고 음악인들도 자신의 일을 지속할 수 있는 큰 힘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