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은 역시 재미난 곳이다.
새로운게 나오고, 사용기들이 엄청나게 쏟아진다.
steemonsters가 그랬고, Drugwars도 그랬다.
Magic dice .....
Steem Engine도 JJM도...
이제 SCT도 나왔다 .
첨엔 관심이 없다가 결국 모조리 손을 댔다.
중간쯤 시작하니까 투자금이 많이 들더라.
또한 수익도 적더라.
그래서 이번엔 나오자 마자 바로 샀다!
첨엔 사람들이 적게 사서 상당히 높은 곳에 있었으나,
프리세일 끝나는 날에 엄청나게 샀더만. ㅋㅋㅋㅋ
양으론 앞줄이 안되지만 일단 나 앞줄에서 시작했으니까.
대박나자 SCT!!!!
간절히 간절히 바란다.
아직시작안한사람은 지금이라도 시작해.ㅋㅋㅋㅋ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쳐지기 싫어서 글은 썼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