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 시장에 활력이 생겼다.
비트를 시작으로 무수한 코인들이 들썩거리고 있다.
무수한 단톡방에서도 이런저런 투자에대한 글들로 다시 넘쳐 난다.
2년이 넘는 기간동안 투자를 하면서 느낌적인 느낌으로 투자를 많이 했었고, 많이 잃어보기도 했었다.
많은 사건사고(?)를 겪으면서 배운 단 한가지가 있으니, 시총과 단가는 달라도 상승폭은 대부분 유사하다 라는 것이다.

위의 그래프는 상승기(2019.05.06)의 가격과 실시간 시세를 비교한 손익률이다. 코인별로 약간의 편차가 있긴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수준(30~40% 정도)의 상승에 맞춰진후 횡보를 이어간다.
불과 몇일 전만 해도 리플(XRP)과 스텔라루멘(XML)은 현재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었다. 투자금이 생겨서 투자처를 찾던 나는 리플에 투자를 했고 25%이상의 수익을 얻었다. 데헷~!!
어쩌면 이제는 가즈아를 외치며 행복회로로 꾸역꾸역 투자를 이어가는 시대가 끝나고, 실제로 자산을 늘리는 시점이 다가왔을수도 있다. (뭐 아닐수도 있다.ㅜㅜ)
확실한건 최근 상승은 이전과는 다르긴 하다. 상승의 주도하는게 비트형님이 라는것 자체가 더욱 더 믿음이 생기는 이유기도 하다. (대장은 역시 대장이다!!)
그렇다면 지금시점에서 어떤녀석이 최대수익을 줄까???
자산이 많다면 당연히 비트형님이 최고겠지만 우리는 돈이 없잖아ㅜㅜ
그래서 작년 하락기 직전(2018-11-17) 대비 실시간 손익률 그래프를 들고 왔다.

미친상승을 해버린 두 형제는 그래프에서 제외했다. 이녀석들은 너무 상승했다.ㅋㅋㅋ
( 바이낸스코인(BNB) : 235% , 라이트코인(LTC) : 129%)

일단 그들은 제외하고 위의 하락기 이전의 그래프를 보면 눈에 띄는게 리플(XRP)과 스텔라루멘(XLM)이며, 애증의 스팀(STEEM)도 있다.ㅜㅜ 언급한 두개의 코인은 지금보단 확실히 더 오를꺼라고 생각하며 난 투자할 예정이다. 얼마나 올라갈지는 코인자체의 호재나 악재를 판단해봐야 되겠지만 느낌적인 느낌보단 조금은 안전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엔 부자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