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ylegold 입니다.
오늘은 반팔을 입고 나왔지만, 전혀 춥지 않은 완전한 봄 날씨군요. 흐리지만 않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아쉬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영원한 내편'께서 메신저로 툭 던져준 글귀를 올려 볼까합니다.
저보다 글재주가 뛰어나니 '영원한 내편'님이 하사하신 글로 종종 포스팅 할께요.^^
영원한 내편: 저와 같은 이불을 덮고, 제 딸의 어머니기도 하십니다.^^
<출처: http://inski.net/m/49>
아침부터 하사하신 글귀에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내편'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