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추석들 잘 보내고 있나?
오늘 형님네 가족이 집에 와서 와인과 회로 추석의 분위기(?)를 물씬 느꼈어.
오랜만에 회를 먹었더니 잠도 안오고 해서 영원한내편님과 함께 이렇게 영화를 보려고 준비중이야.ㅋㅋㅋ
지금시각이 새벽 2시30분!!
내일 7시 기차를 타러 서울역을 가려면 5시 30분에 일어나야 되는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아이랑 둘이서 기차를 타고 가야해서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내일 아니 오늘이 조금 걱정되지만 놀고 싶은 욕망이 절제가 안된다. (영원한내편님은 내일 하루만 쉰다고 해서 서울에 남기로 함)
어차피 노트북 가져가니 아이한테 유툽친구 틀어주고 잠이나 자야지.ㅋㅋㅋ
그리고, 고향가면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가 계시니.... 난 바로 방에가서 퍼질러 잠이나 자야겠다.ㅋㅋㅋ
To. 따님
3일동안은 너도 자유다.... 휴대폰, 노트북 니 멋대로 쓰거라~~~~
난 잠이나 잘께~ㅋㅋㅋ
To. 시댁에 간 형들에게
즐거운 집안일 되세요~!!
난 잠이나 잘께~ㅋㅋㅋ
형들 나 60좀 만들어줘봐.~ㅋㅋㅋ 이거 왜케 힘드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