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출장을 다녀왔다. 이걸로 포스팅 사골 해먹으려했으나... 귀찮다.ㅋㅋㅋㅋ
숙소로 잡아준 호텔은 상당히 좋았으나...
사용해 볼 틈이 없었다...
왜냐면...
술술술술술.......ㅋㅋㅋ
하루는 도시가 훤히 보이는 멋진 욕조가 있어서...
반신욕을 하기 위해 물을 틀어놓고 기다리다 잤다.ㅋㅋㅋㅋ
(대륙의 욕조는 너무 크더라.ㅋㅋㅋㅋ)
내가 간곳이 Suzhou, Shenzhen 같은 도시라서
상당히 깨끗하고 맘에 들었다.
구글이 안되는것과 담배빼고.ㅋㅋㅋ
출장을 끝내고 보고서 작성은 개나 줘버리고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에 있는 보라카이를 다녀왔다.
(참고로, 보라카이는 한국에서 4시간 비행->1시간 차량이동->15분 배이동->10분 트라이시클(?) 을 이용해서 들어갈수 있다.)
몇년전에 한번 다녀온곳이지만, 훨씬 좋아진듯 했다.
섬복원을 위해 폐쇄를 하고 정화노력을 한덕분인듯하다.
(제주도도 한번 폐쇄하자.ㅋㅋㅋ)
가는길은 힘들었지만... 참 좋더라....
역시 낙원.!!!
귀국한걸 어떻게 알았는지...
휴대폰에 띠링띠링 알람이 울려온다.
밀려놨던 보고들이 넘어온다.ㅋㅋㅋ
못본척 100번했으나...
101번째부터 확인하고 대답해주고 있다.ㅜㅜ
노동자의 삶이란...

놀다죽는 배짱이가 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