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먹스팀 글!
중요한 시험을 본 친구가 연락이 왔다. 고등학교 동창이기 때문에 욕짓거리도 자주하는 친한 사이다. 그 친구에게 오랜만에 밥을 샀다.
사실 며칠 전부터 고씨네 카레(일본식 카레)가 땡겼는데, 이번 기회에 카레를 먹으러 갔다. 맛없으면 어쩌지하고 걱정했느데 다행히 매콤하게 잘 나오는 곳이었다. 매운 맛은 고를 수 있는데 "신라면 정도의 매운 맛"을 추천한다.
혼자서 가도 괜찮은 곳이다.
주소는 강동구 천호옛길 93
<돈가스 카레>
<나는 사진을 잘 못찍는 것 같다. 사진 보정 어플을 받아야겠다>
<미트볼 카레>
<미트볼 카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