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하고나서 글을 쓰는걸 잊었음 ㅋ
5일차도 오늘도 아무 일도 안해서 카톡하고 유튜브보고.. 아무 일도 안한 가장 큰 이유는 주무관님이 출장이고 교무실 사람들은 그냥 교무실에서 공부나 하지 하는 느낌이다 나중에 특수학급 애들이나 잘 보라는 것 같다.
애들볼때는 봉사왔다고 생각하고 할거라 노동에 대해서 포기 했는데 주무관님과 행정실 업무나 화단 관리 등이 좀 하기 싫어서 어.. 30만원주고 하라고 하면 누가함? 매일매일?
아무튼 오늘은 오랫만에 전공 공부를.. 하다가 포기 뇌가 굳었다 한달쉬었다고.. 일단 뇌를 천천히 깨우고 방학엔 공부나 열심히 할 예정 학기중엔 뭐.. 봉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