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를 보면서 떠오른 군대생각 (부제 : FM은 정말 좋은것일까?)

storyjang(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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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에서 유격훈련을 할때 사진입니다. 최근에 군대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때는 20대 중반이라 열심히 했습니다. FM으로 말이죠 ㅎ 지금 볼때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지금처럼 CEO의 자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두명의 부류로 나눠지더군요.

FM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처음에는 둘다 맞춰보려고 힘들게 노력했습니다만, 결국 그렇게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바꿔 내 색을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그때는그렇게 하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잘한 것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만큼 추억은 많이 없습니다. ㅜ 기억에 남는 짓을 별로 안했으니 ㅎㅎㅎㅎ

2017-07-17 15;50;37.PNG

얼마전 방영한 무한도전의 박명수를 보면서 과거의 군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다시 군대에 간다면.. 어떻게 활동할까? 그리고 정말 FM만이 좋은것일까?
저렇게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것 말이죠.

앞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마케팅을 할때도 매번 고민이 될 사항같아 공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