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에서 유격훈련을 할때 사진입니다. 최근에 군대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때는 20대 중반이라 열심히 했습니다. FM으로 말이죠 ㅎ 지금 볼때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지금처럼 CEO의 자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두명의 부류로 나눠지더군요.
FM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처음에는 둘다 맞춰보려고 힘들게 노력했습니다만, 결국 그렇게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바꿔 내 색을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그때는그렇게 하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잘한 것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만큼 추억은 많이 없습니다. ㅜ 기억에 남는 짓을 별로 안했으니 ㅎㅎㅎㅎ
얼마전 방영한 무한도전의 박명수를 보면서 과거의 군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다시 군대에 간다면.. 어떻게 활동할까? 그리고 정말 FM만이 좋은것일까?
저렇게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것 말이죠.
앞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마케팅을 할때도 매번 고민이 될 사항같아 공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