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타로를 통해서 상대의 마음을 보고 싶다는 문의가 옵니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의 속마음을 보고 싶은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거나
실제로 그 마음을 알게 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저또한 타로를 공부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내담자님들의 속마음을 알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 이별을 했다든지, 이직을 해야하는데 너무 힘들다든지 등등
(운영하는 타로샵입니다)
그런분들과 이야기를 나눌때 바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면 좋을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많기에
이 문제를 괜히 끄집어낸것일까 하는 고민이 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필요한것이 나보다 먼저 이길을 갔던 이들의 조언이라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 내가 이 고민을 하는 것이 맞구나
그리고 조그만더 가면 터널의 끝이 나겠구나 하고 생각이 드는것입니다.
아직까지는 그 끝의 터널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여러가지 인생선밴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빛을 볼때까지 달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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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시는분이 타로 책을 출간하셔서 마음 졸이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낙 좋은 책이라고 하셔서!!
다음에는 이 책에 대한 포스팅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