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칼럼 4탄] "온라인 땅을 활용해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3가지 방법"
(부제 : 칼럼리스트 그리고 플랫폼 운영자, 온오프믹스전략 등 )
안녕하세요. 퍼스널브랜딩입니다.
오늘은 온라인땅을 활용해 칼럼리스트, 플랫폼 운영자 그리고 온오프믹스전략을 통해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3가지 방법에 바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미 퍼스널브랜딩에 대해서 알고 계신분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이 칼럼은 그런 고수분들부터 퍼스널브랜딩에 입문하고자 하는 모든분들을 아우르는 칼럼이기에 아래 내용을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한번 더 정리하는 차원에서 읽으신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전 3개의 칼럼에서 퍼스널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서 하나씩 말씀을 드렸다면 이번칼럼부터는 어떻게 퍼스널브랜딩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퍼스널브랜딩칼럼 1탄] "바뻐 죽겠는데 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할까?"
(부제 : 젊었을때 죽어라 남좋은 일만 시키는 멍청한 사람들)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69
[퍼스널브랜딩칼럼 2탄] "당신이 퍼스널 브랜딩을 하지 못하는 정확한 이유"
(부제 : 브랜드가 없으면 죽을때까지 광고대행인생)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6
[퍼스널브랜딩칼럼 3탄] "퍼스널 브랜딩을 모르는 당신이 평생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부제 : 피카소는 알았고 반고흐는 몰랐던 그것)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7
온라인에서 퍼스널브랜딩을 한다? 무슨말일까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무엇인가가 생겼는데 '아! 그사람' 아니면 주변 사람이 내게 '이것 필요한데 누구소개시켜줄 사람 없어?'라고 말했을때 냐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 사람'이 떠오르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 퍼스널브랜딩이 된것입니다. 예를 들면,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되지? 라고 고민하시는분있나요? 아마 한분이 떠오르리라 생각합니다.ㅎㅎ 즉, 이미 바이포인트님은 마케팅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오직 온라인을 통해 누군가의 뇌릿속에 박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최근에도 몇몇분들의 '퍼스널 브랜딩'을 도와드리고 있는데 그 분들을 만날때마다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해당분야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제품 광고만 하는것보다 유용한 칼럼을 남기면서 내공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일대일로 관계를 맺은 후 내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나를 찾아오도록 만들면 됩니다." 그분들에게는 간단하게 그분에게 두줄로 설명했지만 여기서는 자세하게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마사관 운영자이신 바이포인트님의 칼럼을 읽고 기존에 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동안 몰랐던 마케팅의 세상에 대해 바이포인트님의 칼럼만 읽고도 많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돈을 주고 배워야할 것들은 여기서는 칼럼이라는 형태로 공짜(?)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자주 들어오게 되고, 바이포인트님이 칼럼을 뿌리시는 날에는 무엇보다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유용한정보라는 것을 저도 모르게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원하는 분야에 유용한 정보를 주는 사람이라고 인식이 되는 순간, 기존 가격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아마 칼럼을 읽지 않았다면 저또한 카페 문하생 비용을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칼럼을 읽고 왔다면 그 가격은 당연히 받아 들일 수 있는 가격이 되고, 저또한.. ㅎ 기분좋게 등록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칼럼리스트로 활동할때 알아두면 좋을것이 하나 있습니다. 무조건 많은 양의 글을 쓰고 뿌리는 것도 좋지만 짧은 기간안에 퍼스널 브랜딩이 되고자 한다면 기존의 사실들을 반하는 글을 써내야 파급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많은 분들이 아마 세무관련 기장을 한달에 10만원이상씩 내고 맡기시는 분이 있을겁니다. 얼마전
저는 세무기장을 1만원에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드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커뮤니티에 제품 홍보만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내 제품이 좋다고 설명해봤자, 사람들은 광고라 생각해 자세히 살펴보지 않습니다. 그럴 노력을 할시간에 사업자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기존 세무기장이 왜10만원으로 유지 될 필요가 없는지 폭로(?) 하는 칼럼을 계속해서 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문제가 한창 수면위로 올라와 토론이 오갈때쯤 내가 가지고 있는 1만원짜리 세무기장을 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기존의 칼럼을 통해서 기존의 통념을 뒤집고 나는 사실을 말해주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내 제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성공심리칼럼7탄] 플랫폼소유자 vs 플랫폼사용자 (부제 :플랫폼으로 천외천을 경험하라)
http://cafe.naver.com/cacaotalktheme/163397
사실 퍼스널브랜딩 측면에서도 플랫폼의 소유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커뮤니티에서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는 것도 사실상 글을 마음껏 쓰는데 제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라면 내 플랫폼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칼럼을 써낼 수 있을 뿐더러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심리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퍼스널브래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워블로그들을 매일 유심히 살펴보고 하나씩 들어가보곤 합니다. 매번 느끼는 것은 정말 유용한 것을 주는 블로그는 네x버 로직에 관계없이 계속해서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이대는 대부분 나이 지긋한 40~50대라는 점입니다.) 한편으로는 대단하면서 한편으로는 계속 블로그만 해서는 퍼스널 브랜딩을 하여 사업적으로 끌고가기에 블로그는 한계가 반드시 보인다는 것입니다. 즉, 처음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한다면 블로그가 가장 쉬운 접근이겠지만 블로그는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개월전에 한번 주문한적이 있었던 치킨집입니다. 이후로 1주일에 한번씩 받는 치킨집 문자가 옵니다. 굉장히 성실하게 치킨집 문자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주문고객을 온라인을 통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건 이 치킨집이 퍼스널 브랜딩이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치킨중에는 값이 저렴할지 몰라도 다른 치킨집사장님이 가격을 더 다운시키면 더이상 고객들은 이 브랜드 치킨을 구매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가격으로만 승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말이 있죠. "사장들이 가격을 할인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생각하기 싫어서이다" 마침 얼마전 치킨을 시켜먹을 일이 있어 이 사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 마케팅을 이것말고 더 하시는건 없나요??"
"네, 그냥 문자만 열심히 보내고 먹고살만해요... 뭐 시키실건가요?"
사장님이 더이상 말씀하시기를 싫어하시는거 같아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만약 더 이야기를 했다면 저는 이 치킨집 사장님도 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을 방법을 알려드리려 했습니다. 왜 수많은 요식업중에 치킨프랜차이즈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이 치킨집에 와서 만족한 고객들은 어떤 스토리가 있는지 사장님의 스토리를 담아 문자를 보내는 방법을 말입니다. 사실 그런 이야기를 팔아야 실제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온/오프를 믹스하여 퍼스널 브랜딩을 시도한것은 정말 좋았으나 거기에 오직'가격'이라는 요소만을 가지고 경쟁을 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얼굴을 내보이지 않고, 또는 내 이름을 말하지 않고도 충분히 방법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온라인 퍼스널브랜딩에 대해서는 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여기까지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칼럼에서는 오프라인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그중에 왜 책이 가장 효과적인지 어떻게 책과 온라인 퍼스널 브랜딩에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퍼스널브랜딩칼럼 5탄]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과 끝, 책쓰기"
(부제 : 알파고가 알아도 못 이길 유일한 휴먼 마케팅, 책쓰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