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정보보안 일을 하고 있는 @StolenByte 입니다.
최근 보안업계 중에서 악성코드 관련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및 전자금융사업자를 노린 악성코드가 최근에 발발했고, 현재 금융당국에서는 꽤나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해당 악성코드는..
과거 오래 전부터 한국의 금융시장을 괴롭히던 악성코드의 변종
이러한 악성코드가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하시는 분들에게도 손을 뻗었습니다.
코인을 거래하시는 분도 많은 사이버 공격단체의 대상이 되었단 것
코인은 보호 해줄 기구/기관이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보안을 해야된다는 것은 익히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이슈에는 예민하게 반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상당히 중요한 이슈는 비트코인 거래소는 금융위와 기획재정부(거래소가 외환도 취급하기 때문에) 간의 애매한 관계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의 케어를 받기 어려운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5월 23일에 발생 된 일 입니다.
문제 입니다. 여기서 어디가 문제 일까요?
확실히 모르겟지만, 무언가 문제가 많아 보이죠? 하나씩 집어보겠습니다.
이렇듯, 메일 내용을 잘 살펴보면 헛점이 너무 많으나, 국세청이란 단어로 사람의 심리를 자극합니다.
이러한 사람의 심리를 활용한 공격이..
소셜 엔지니어링 해킹 이라고 하며 흔히 알고 있는 케빈 미트닉(전설의 해커라고 칭해지는?)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첨부 된 hwp파일의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 사용되었던 취약점을 이용하여 악성코드(WinPro.exe)를 내린 후 레지스트리에 등록 후 실행을 유도합니다
이상 IT정보보안 일은 하는 @StolenByte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