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 해운대 날씨는 영하 7도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날씨만큼 시장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네요.
선물 시장이 들어오고 비트가 횡보할 때 쯤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내기위해
업비트, 빗썸에 있던 코인을 대부분 크립토피아, 코인익스체인지로 옮겼습니다.
코인익스체인지로 옮긴 건 비트캐쉬캔디를 받기 위함이었는데 ... 좀 자세히 읽어볼걸...
이리로 갔어야 1BCH당 1,000CDY를 받을 수 있었는데 ..
이리로 보내놨었군요.
웬지 다들 들어왔다고 할 때 안들어올 때 부터 이상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가진 비캐를 비트캔디로 바꿔 놨습니다. 구매시점시
0.00006100 였는데 현재 0.00003050주변을 도네요.
BCH가 약 400일때 들어갔으니 1/4정도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2배 마진거래죠 머
그리고
크립토피아에는 업비트에서 라이트 코인으로 보내봤습니다. 30분정도의 짧은 전송시간.
허나 갑자기 라이트코인/닷지 마켓이 중지되어 있더군요.
기다리는 2틀동안 제 타킷인 린다코인은 두배가 올랐군요. 호오.....라며 그냥 BTC마켓에서 구입합니다.
사고 싶었던 센트라부터 DFS, 민트,보이세,이것, 저것 골고루 쇼핑한 다음
최초 목적이었던 POS 채굴 테스트를 하기위해 린다를소량씩 추가 구입하기 시작합니다.
지갑이 동기화 되는동안 또 올랐네요.
린다코인에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트위터에 보면 한창 열일 하고 있는거 같아 보기 좋더군요.
그리고 현재 33사토시입니다..............
제 컴퓨터는 THINKPAD X201입니다.
하드만 SSD로 바꾼 녀석인데 튼튼하고 씽크패드 본연의 느낌이 남아있는 저성능?의 노트북입니다.
이 녀석으로 채굴을 시작하기전 테스트를 해봅니다.
린다코인 홈페이지에서 지갑을 다운 받습니다.
압축을 풀고 linda-qt 파일을 실행하니 동작합니다.
의외로 아주 간단하군요. 그리고 씽크를 시작합니다.
26주에서 1주되는데 6일정도 걸렸습니다. 단순 씽크만....
물론 컴퓨터가 계속 켜져 있던건 아니었으나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군요.
못참고 크립토피아에서 100코인을 보내봅니다.
씽크가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뜨네요 ㅎㅎ
그리고 신경을 주지 않다가 씽크가 완료되자
나가는것도 되나? 해서 100코인을 크립토피아로 보내봅니다. ㅎ
v표시가 아닌 ?표시가 뜨네요. 거래소에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혼란스러워서 1주일 정도 더 기다려봅니다.
사라지지 않아 문의하니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씽크완료되고 좀 지나면 된다.
믿고 지갑으로 송금. 3일경에 첫 채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표시가 V로 바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 ? 문제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지갑 해킹이나 스캠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많으신데 백서랑 로드맵이 나온 상태입니다.
깃헙에도 업데이트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구요.
물론 리스크가 큰 코인이기에 적당량만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