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내려가는 길에
금강 휴게소 우동을 먹어보고
싶어서 잠깐 들었는데
우동도 맛있지만 내려다 보이는 강이 있어
무척 시원하고 분위기 짱이었다.
수상스키 즐기는 분들^^
어묵 우동
어묵이 먹음직 하게 들어있다.
면발이 오동통 ㅎ
튀김우동은 어묵 우동보다 튀김 기름기 때문인지
국물이 더 깊은 느낌이 들었다.
연인들은 여기서 한컷 ㅎ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
ㅎㅎ 기분 좋은 순간
한 봉지에 6개인가 들었는데 친구는 안먹는다고 하여
내가 혼자 다먹었다.^^😁
가던길 다시 go~♥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