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하고 조용한 회식을 하러
인성참치를 갔습니다.
오늘은 무슨말을 풀어볼까 고민 했지만
그냥 듣고 즐기기로.
ㅎ
메로 머리라는데 거의 뼈만 있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느끼함 모르고 먹었어요.ㅎ
금가루 초밥
금맛 모르겠어요.^^
노래방 가자는 윗분들 계셨으나 평일인 관계로
걍 집에 가기로 했어요.
엄청난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리는 가운데 집에 도착했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방배중앙로 174-2
회식에 맛난 참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