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 궁금하여 친구와 약속을
브레드앤코에서 만났습니다.
건물 외부는 아주 심플합니다.
가끔 아침 일찍 지나다 보면
전체 직원들이 나와서 아침 인사를 큰 소리로
외치는 모습을 가끔 봤는데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모습이었습니다.
한쪽은 좌석인데 입장해서 오른쪽이 좌석이었습니다.
빵진열은 왼쪽
건물 외부에선 빵을 볼 수 가 없습니다.ㅎ
내부가 넓어서 그런 듯 합니다.
오늘의 선택 메뉴는 셀러드와 찰 호박 꽈배기
꽈배기 스럽지 않은 비주얼인데
맛있어요.ㅎ
내부 인테리어는 괜찮았어요.
천장이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주말에도 찌는군요.
주소:서울 서초구 방배로 166 한승빌딩 1층
먹스팀/브레덴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