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친구들 모임을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서 했습니다.
지방에서 사는 친구 둘과 근처 사는 친구들
6명이서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 했습니다.
고향 초등 동창들이라 엊그제 봤던 것처럼 익숙합니다.
몸이 후덕해진 친구는 엄마 같이 포근해졌고
장기 이식 받아서 건강해진 친구는 더 이뻐 졌네요.
이제 호텔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부산조선 호텔과 얼마나 다른지 기대를 하면서
방문을 했습니다.
홀의 분위를 사람들이 많아서 못찍었는데
홀은 압도적 부산 호텔이 멋집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6
홀 과 체크인 앞 대기하는 공간입니다.
객실로 이동
부산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ㅎ
러블리는 없어요.
다림질이 가능 하네요.
다른 호텔서 못 본 듯, 못찾아 봐서 그런가 ㅎ
욕실
그냥 깔끔 ㅎ
옷갈아입고 체력단련실로 가는 길목에
수영장
시간없어서 패쓰
부산 보다 크고 좋으네요.
운동도 했으니 이제 조식 먹으러갑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룸에서 먹었어요.
그게 더 좋았어요.ㅎ
수다 산매경 ㅋㅋ
1번
2번
3번
4번 먹었어요. 아침을 안먹는 편이라
생각 보다 많이 못 먹었어요.
주스를 3번이나 마셔서 그랬나??
커피 맛이 일품 👍
사람이 너무 많고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식당 내부는 못찍었어요.
조식은 부산보다 좋으네요.
석식도 맛있을 듯 합니다.
빵은 생각보다 조금 있더군요.
까무잡잡한 비욘세가(닉네임)
눈이 엄청 좋습니다.
침대옆 테이블 사이에 떨어진 전자담배 꽁초 발견 ㅎ
전화로 알림하고 아무말 않고 꽁초 쥐어주니
안주랑 와인이 왔습니다.ㅎㅎ
ㅋ 맛있게 마셨습니다.
이틀을 정신없이 놀아서 월요일 무척 피곤 했습니다.
친구 아버지 소천 하셔서 지방가는 중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눈 뜨고 살아 있을 때 즐겁고 행복하게 삽시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숙박과 조식 후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