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소주가 생각난 날
노을이 이쁘다는분위기 있는 흑 돼지 집을 찾았다.
분위기는 레스토랑인데 흑돼지 집이다.
고기가 올려지고
정갈한 찬들이 나오고
사장님께서 손수 구어서 먹기 좋게 잘자주시고
한쌈하고 소주 한잔^^
호로록 국수도 먹고
날씨가 흐려 노을은 볼 수 없었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술이 술 술 ㅎㅎ
인증샷 찍어서 입구에 장식하고
기분 좋게 돌아 왔다.
식당전경도 이뻤는데 비가 와서 못남겼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