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이라 조금 여유가 생겨서
생각했던 후기 올려봅니다.
전 블로그 한번도 안해봤어요.
글쓰는거? 잘하지 못해요.
가족 중 한분이 스팀잇을 작년초에 소개
해줬지만 진입 장벽이 높아 보였어요.
소개해준 가족은 스팀잇 하지않아요.ㅋ
그래서 생각만 하다 잊고 있었는데
자기개발을 위해 블로그를 해볼까하다
스팀잇 생각이 났고 벤티님 동영상을 접하니
해볼만 한 용기가 조금 생겼습니다.
거의 1년만에 ㅎ ㅎ 가입했어요.
가입전에 볼 수 있는 책이 있어 아주 감사하게 구입했습니다.
전 이런거 안해봐서 어렵게만 느껴지고 답답하고
그냥 안하게 되는 ㅎㅎ
그런데 이런 책이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무료다운 로드할때는 가입조차 못한시기라
마음만 조급했고 돈받고 팔아줬으면 했는데
뒤로보니 판매를 하고 있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신입이 보기에 딱 좋은 내용이었고
스팀잇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어 마음 편하게 먹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이 막 엄청들어 온다는 생각은 크게 하지는 않았어요. 소소하게 쌓이고 있는 상태로도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필력도 없는데 ㅎ기대는 없었고 기왕 하는거 보상시스템 이용을 해보자는 생각이었죠.
저에게 스팀잇의 시작점은
왕초보가이드 북이었답니다.^^
이상 줄이고 낮잠 자러갈께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