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엄마 모시고 외각으로
밥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티비에 나온적 있는 곳인데
주말이라 그런지 한 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
수리산채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110번길 6
석쇠 불고기입니다
우렁 들어간 쌈장입니다.
된장국도 나오고
밥이 삼색으로 나오는데
역시 초보자ㅎㅎ 먹다 찍었습니다.
한입에 쏘옥~♥
우렁무침도 시키고
크기가 궁금하실 듯 하여ㅎ
옆에 작은 호수도 있어서 바람쐬러 나오기 좋습니다.
맛도 좋고 푸짐해요. 숭늉도 나오는데
못찍었네요.
미세 미세들이 조금 있는 날인데
날이 좋아서 사람 진짜 많네요.
엄마가 기분좋게 드셔서 뿌듯하네요.
휴일 남은 시간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