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은 3시간 이상 걷습니다. 아무도 없는 새벽이 좋아요. 걸으면서 요상한 액션을 취해도 아무도 안보니 ㅎㅎㅎ 부지런한 분들 많군요. 운동 끝내고 들어가는 분들도 보여요.
오늘도 더울겁니다. 열기엔 라틴음악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작년 핫 했던 노래죠. 한 곡 들으시면서 즐거운 하루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