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되었을 당시 읽으려고 했던 책인데
묵혀두다 읽었습니다.
표지는 너무 오래되어 내지 사진만 올립니다.
인간이라면 모두 한번쯤 읽어야 한다고
권면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에 수차례 거절 당했으며 서점 진열도
못하고 오로지 입소문으로 베스터셀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내용~
[물을 얼려 결정을 찍는 방법으로 물을 연구했는데
수돗 물과 자연수의 결정모양
좋은 음악을 들려줬을 때 그려내는 예쁜 결정
물을 향해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보여주었을 때와 '망할 놈'이라는
욕을 보여주었을 때 나타나는 선명한 대비
양자역학의 세계에서는 물질이란 본래 진동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상식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현상에 파동이 있으며 이러한 파동으로 인해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밥 실험은 방송매체에서도 나왔었습니다.
밥을 두 용기에 각각 나눠 담아서
한 쪽은 욕하고 짜증내고 무관심하게 대하고
다른 한쪽은 칭찬과 사랑스러운 단어를
사용해줍니다.
2주뒤 밥의 상태는
칭찬받은 밥은 구수하고 하얀 곰팡이가 생기고
욕과 짜증만 받은 밥은 검은 곰팡이가 생기고
고약한 냄새가 났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수에서는 예쁜 결정이 보였지만 염소 소독한 물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염소 소독한 물도 감사표현과 사랑을보여주면
물의 결정이 변했다고 하네요.
사람의 몸은 70%이상이 수분이라고 합니다.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생활 하시나요?^^
스스로에게는 어떤 영향을 줘야 할까요?^^
문자도 인식을 한다고 하니
예쁜 문장이 있는 컵에 물을 마시길 바라며
마실때도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면
몸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잘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끔이면 좋으나
습관적으로 자주
장시간 들어주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감정 쓰레장이 됩니다.
서로 좋지 않아요.ㅎ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