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142만 스팀 파워로 풀 보팅 받을 분 77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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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42만 스팀 파워로 풀 보팅 받을 분 77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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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받아보고 싶다.+_+
울곰님은 신청 안했어도 찾아가서 보팅 드릴려 했는데 오셨네요.
왜내구요?
그건
woolgom울곰이니까, 입니다.

꾸준한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스팀은 지켜내는 사람이 버티고 있는 사람이
살아 남는 자가 성공자가되고 그럽니다.

이건 마치 조심스럽게 매칭하고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애터미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이고 제품이 좋아도
노력없이는 안되는 것이고 그 노력의 일환이 올라타는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드리자면 스팀도 우리의 노력이 절대적이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재단 질타하고 증인에게 욕해야 그거 다
내얼굴에 침 뱉기이며 우리가 노력해야 변화가 옵니다.

그 노력에 첫번째가 스파의 양과 상관없이 프록시 토큰에 프록시하는것이라 봅니다.
대화가 가능하고 늘 활동을 자세하게 보여줄 더나가서 비젼까지 제시해줄
일꾼이 필요합니다. 그 일꾼을 만드는 일이 프록시하고 봅니다.

이런 생각은 얼마전에 슈퍼고래가 된후 blockchainstudio@blockchainstudio님의 시간이 많이 지난 포스팅 "유저의, 유저에 의한, 유저를 위한 증인"이라는 포스팅을보고서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https://steemit.com/kr/@blockchainstudio/64zh8w
대단한 포스팅입니다. 다 이해를 한건 아니지만 적은 숫자의 스파를 가진 유저들이 힘을 모으면 충분히 스팀의 앞길을 유저들이 원하는대로 끌고갈수있다는 다시 말해서 내가 얻은것은 증인투표 제대로 하고 더욱 중요한것은 유저라면 참여를 하자이며 프록시라는 좋은 제도도 있으니 의사를 간접적으로 라도 제시하는게 좋다. 지금 이글이 보팅이 된다면 세번 풀보팅 드려도 좋을것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정말 고래가 되고 나니 더 많은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보이는것중에 제일 중요한게 스파가 작은 유저들이라해도 프록시라는것을 통해서 힘을 모아야 한다 입니다. 스팀은 변해야 합니다. 근본 정신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택이 프록시 토큰에 프록시 하는것으로 생각되기에 발벗고 나서게 되었고 지금은 바지까지 걷어 올렸습니다.
너무 길게 이야기가 되었네요. 울곰님을 내가 좋아해서 그러니 이해바라며 보팅은 다음번은 1등 되시라고 이곳에다 두세시간 후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