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은 이런 나라, 가슴 뭉클한 이야기
중학교 단 톡 방에 올라온 카톡에 가슴 따듯한 이야기가 있어 옮겨 봅니다.
이런 이야기는 여러 사람의 가슴을 따듯하고 뿌듯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산모의 형편을 고려해 신생아 들과 사진 찍는 것으로 병원비를 대신해준 길병원 이길여 총장님 고맙습니다.
그 아이들이 커서 모두 길 병원 간호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감동적인 내용은 블러그에 있습니다.
내용을 모두 올리기는 왠진 그러하여 블로그에 직접 방문 하시는것을 권합니다.
http://m.blog.daum.net/swkor38624/347?np_nil_b=1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있으니 꼭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살맛 나는 곳이 맞습니다.
스팀도 그런 곳이기를 희망해 봅니다.
아름다운 스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