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재미있는 시가 있어 올려드려 봅니다 보면서 너무 웃었습니다 한번쯤은 이런 장난을 하지 않았을까요 저는 어렸을때 남의 묘둥지를 태운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