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와 달랐던 레이건 대통령 우리에게 필요한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처 수상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에 동참한 도 한 명의 강대국 지도자가 있었으니 미국의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었다. 당시 미국은 오래된 인플레이션을 일컫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에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으로 장기 침체의 늪에 빠져 있었다.
레이건은 거대해진 정부를 축소하고 기업을 활성화시켜야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주요 실행은 정부 지출의 삭감, 소득세의 대폭 인하,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금이 안정을 통한 금융 신뢰의 회복으로 진행되었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레이거노믹스다.
그의 정책은 적중했다. 미국 경제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것. 게다가 스태그플레이션도 줄어들기 시작했다. 레이건은 신자유주의 속에서 실업률도 떨어뜨렸다. 1981년 집권 초기 7.6%에 달했던 실업률이 이듬해 9.7%까지 치솟았으나 대통령을 마칠 때는 5.5%로 안정되었다. 개인과 기업에 대한 세금 인하로 경기 부양이 이루어지고 그것이 고용 증대로 연결된 것이다.
사람들은 레이건의 경제정책을 레이거노믹스라 불렀다 하지만 밝음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레이건 대통령 시절 기록한 사상 최대의 국가 재정 적자는 오점이었다. 당시 소련과 경쟁하느라 지출을 과도한 군비가 문제였다. 오늘은 레이거노믹스에 대해서 알았보았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재미있는 상식을 가지고 오록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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