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에서 기권했을때 많이들 상심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현의 발을 보고 나서 다들 너무 고생했다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으리라 봅니다
[사진출처 : 정현 인스타그램]
4강의 신화는 그냥 이루워 진것이 아니라
그의 노력에서 이뤄낸 것이기에 더욱더 값진 것인것 같습니다
그의 말처럼 본인은 천재가 아니라 노력파라고....
또 다른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도 우리 발에게 고생했다고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50~100kg 가까이 평생을 지고 다니는 우리의 발
참으로 힘들고 고될 것입니다
우리의 발에게도 한번쯤 너 이놈 고생하네라고 해주고 싶네요
오늘은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