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영월 단종제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강에 임시로 다리를 만들어 두었는데
그곳 입구가 행복을 여는문이라고 적혀있네요
문구가 좋아서 사진을 찍어 두었습니다
이곳 스팀잇은 행복을 여는 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모두 행복한 그날까지 가즈아~~~~~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