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본 가장자리가 얼어붙은 한강... 영하 15도를 넘나드는 추위에도 물이 깊고 유속이 있는 곳은 얼지 않습니다. 몸도 마음도 유난히 추운 올해, 스팀잇의 넓고 깊은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이또한 지나가리라 마음을 추스려봅니다.
@coolzero 님 말씀처럼 가격에 눈을 떼면 세상이 달라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