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더이상 시들기 전에 / steemitpoem

steemitpoem(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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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처럼 부드러운 감성으로 여러분들과 교감하고 싶어요)

사랑 더이상 시들기 전에 / steemitpoem

사랑이란 맘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만들고 경험을 만들어가는 것

시작할때는 보고싶고 생각나고 맘 졸이지만
일단시작하면
행복하고 보고 있어도 설레이고
만지고 싶고 그 무언가를 하고 싶은것

시간이 흐르고 관계에 익숙해지면
관계에 조금 소홀해지지고 멀어지며
서로에 익숙해지지만

몇번의 고비에
오해와 변명으로 권태기를 맞고
극복하게 되면 사랑이 더 단단해지고
상호간에 적응되고 익어가는 것

그러한 가운데 고비를 넘지못하면
한계에 봉착하여 서로간에 신뢰가 무너지고
믿음이 깨지고 결국엔 헤어짐의 위기에
봉착하는 것

고비를 넘기면 결실의 단계로
결혼을 하고 2세를 갖으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울타리를 만들어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

사랑은 꽃과 같아서 잘가꾸어주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버린다
물을 자주 주고 때론 비료와 충분한 햇빛을 늘 주어
부족함이 없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한다
사랑은 인간이 만든 아름다운 창조물이다
사랑은 잘만해주면 시들지 않은 영원한 꽃이듯

화사한 외모에 감탄을 주고
진하지 않은 향기로 맘을 상쾌하게하고
기분을 좋게 해주며
부적절하게 관리하여 잘못 만지면
가시에 찔려 손에 상처가 날수 있고
관심에서 멀어지면 금새 시들어 더이상
꽃으로서 역활을 못하게되며
사람의 관심에서 멀어져
외면되게 되고
그런 꽃들은 더이상 쓸모없어서 뿌리채 뽑히어
그가치를 상실하게 되는것

있을때 잘하고
그 가치를 잃어버리기 전
충분한 관심과 사랑으로 대해야만이
가치는 영원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런 실행을 지켜지지 않고 소홀하게 된다
세상 모든것은 영원이란 것이 없다
모든것은 유한한 것이고
변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빨간색이 핑크색이 되고 하얀색이 되고
하얀색이 노란색으로 바래기 전에

우리의 사랑은 꽃과 같아서
늘상 관심과 사랑으로서 대해야 한다
더이상 시들어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