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메인에서 6월달 늦어도 9월달에는 이더리움 전용 ASIC 채굴기를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로써 올해말까지 이더리움의 시가 총액이 비트코인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네요. 비탈릭도 이번에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반도체 업계도 미세화공정을 갖춘 삼성전자와 TSMC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더리움 채굴 전용 칩 등장… 반도체 업계 희비 | 경제 | 뉴스 |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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