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부터 2010년 까지아마추어 레이싱 경기에 참가했다.
오래된 히스토리이지만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 가면서 가장 스릴있고, 재미있고,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각만하면 기분 좋아지는 나만의 추억이다.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이야기 거리가 많은 시절이 아닐까.
용인스피드웨이, 태백레이싱파크, 영암F1경기장, 일본 후쿠오카 오토폴리스경기장 등등..
언젠가는 돌아갈 꿈을 꾸며 오늘도 설레는 마음을 달래어 본다.
아래는 평소 즐겨 보는 레이싱 경기 사이트이다.
https://www.youtube.com/user/DTMinternational/featu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