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츠 베이크 샵 이라는 쿠키인데 오늘 지인이 가지고 왔네요.
열어보니 요렇게 생겼습니다.
기대하고 먹어 봤는데 맛있기는 한데 '죽기전에 먹어봐야 할'이라는 타이틀은 좀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쿠키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고, 커피샵에서 카페라떼랑 같이 먹으면 덜 달게 느껴지고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호화폐시장이 장기간의 조정기 중인데 다소 힘드신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투자를 해 놓았기 때문에 하락기가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우울하지도 않습니다. 지금이 초창기이고 블록체인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실생활로 서서히 들어 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모두 힘내시고 달달한 쿠키 하나씩 먹으면서 기분업 시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