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윌버와 더불어 현대의 유명한 명상가인 알마스의 새 책 입니다.
내가 수행이라고 말할 때의 수행은 참된 의미에서의 수행을 뜻한다. 간단히 말해, 수행은 실제와 함께 하면서 명상도 하고 스테이크도 먹는 등의 일을 하는 것을 뜻한다. 행만으로 국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탐구하고 있거나 명상하고 있을 때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수행은 현존하는 것을 통해서, 곧 나날의 삶을 살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통해서 삶의 모든 순간과 맞닥뜨리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